[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파리 생제르맹(PSG)도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프랑스의 레퀴프는 13일(한국시각) '곤살루 하무스와 이강인은 이번 주를 통해 자신들의 미래를 결정짓게 될 것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퀴프는 'PSG는 아스널과의 경기를 앞두고 재계약이나, 선수 영입을 포함한 모든 협상을 중단했다. 하지만 모든 논의를 중단하기 전, 루이스 캄포스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미 다음 시즌 선수단 구성을 준비하기 시작했다'며 '이적 선수들의 정리와 대체 자원 관리가 포함되어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