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훈련 도중 팀 동료와 충돌하며 논란 중심에 섰다. 시즌이 종료 되는 시점에서 발생한 돌발 상황에 독일 현지 매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독일 매체 빌트는 최근 옌스 카스트로프가 훈련 중 팀 동료와 격한 언쟁 끝에 몸싸움 직전 상황까지 이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훈련 도중 거친 플레이를 두고 신경전이 벌어졌고, 이후 감정이 격해지며 충돌로 번졌다.
현장에서는 코칭스태프와 동료 선수들이 즉각 개입해 상황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큰 부상이나 추가 물리적 충돌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팀 내부 긴장감이 고조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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