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짓이야, 입 닥쳐!" 카스트로프, 팀 훈련 중 동료와 다툼…월드컵 앞두고 격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징계로 인해 시즌을 조기 마감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팀 훈련 도중 동료와 다툼을 벌였다.
독일 매체 '빌트'는 13일(한국시각) "묀헨글라트바흐가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훈련을 재개한 가운데 카스트로프와 루카스 울리히가 미니 게임 도중 충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9일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고, 오는 16일 호펜하임과 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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