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리그 12라운드 경기를 기반으로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선정해 공개했다.
시즌 초반 무실점 연승 행진을 달리던 LA FC는 파워랭킹에서 1위를 달렸다. 하지만 최근 성적이 크게 하락하면서 파워랭킹에서도 순위가 크게 떨어지고 있는 중이다. 일주일 전에 발표된 MLS 파워랭킹에서 LA FC는 4위로 평가를 받았다. 서너제이 어스퀘이스크한테 1대4로 참패한 후 콜로라도 래피즈와 0대0 무승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1대0 승리, 샌디에이고FC전 2대2 무승부 이후의 평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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