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의 특급 유망주를 노리는 구단이 늘고 있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12일(한국시각)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루카 부슈코비치로 수비진을 보강하고자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피차헤스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영입 목표는 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젊은 센터백 루카 부스코비치다. 함부르크 SV 임대 기간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불과 19세의 나이에 부스코비치는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꼽힐 만큼 성숙함과 경쟁심을 보여주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