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대체자 낙점" 결국 여름 이적 현실화…공식 접촉 시작→엔리케 감독이 직접 영입 추진 스포츠뉴스 05.13 11:00 조회 239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파리생제르망(PSG)이 이강인의 대체자로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낙점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3일(한국시각) '대한민국 미드필더 이강인이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올여름 PSG를 떠날 전망인 가운데 팀은 그의 대체자를 찾았다'고 소식을 전했다.PSG는 시즌 종료 후 생길 이강인의 공백을 메울 이상적인 후계자로 아클리우슈를 공식적으로 지목했다. 그는 AS 모나코의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