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올해도 서부지구 연봉 1위, 메시와 양대 스타 스포츠뉴스 05.13 10:00 조회 204 [뉴스엔 김재민 기자]손흥민이 2026시즌에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서부지구 연봉 1위를 유지했다.미국 MLS선수협회는 5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LAFC)은 약 1,120만 달러(한화 약 167억 원)를 보장받는다. 이는 서부지구 소속 선수 중에서는 가장 비싼 연봉이다. 손흥민은 지난 2025년에도 서부지구 연봉 1위 선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