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이어진 FIFA 후원 및 미래모빌리티 비전 조명
(서울=연합뉴스) = 현대차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축구 월드컵'을 맞아 미국 뉴욕 맨해튼 록펠러 센터 내 라디오파크에 FIFA 뮤지엄을 열고, '레거시 오브 챔피언즈'(Legacies of Champions) 전시를 연다고 13일 알렸다.
다음 달 11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1930년 첫 월드컵부터 현재까지 100여년간의 월드컵 역사를 돌아보고, 각각의 월드컵 대회가 축구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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