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Mic´d Up' 프로그램에서 "골키퍼에 대한 파울이냐? 당연히 그렇다. 우리는 시즌 시작 전 선수 브리핑을 포함해 시즌 내내 골키퍼가 상대 선수에게 팔을 잡히거나 붙잡혀 제 역할을 할 수 없게 될 경우 파울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해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단순히 골키퍼와의 접촉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골키퍼의 팔이나 손을 방해하여 그들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하는 특정 유형의 접촉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다비드 라야는 평소처럼 공을 잡거나 치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없었고, 심판들이 개입해서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전체 상황을 살펴보면, 이는 명백하고 분명한 반칙이며,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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