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나스르 호날두, 팀 동료 자책골에 사우디 첫 우승 미뤄져 스포츠뉴스 05.13 09:00 조회 167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5.13. *재판매 및 DB 금지 =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우승이 눈앞에서 미뤄졌다.알나스르는 13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힐랄과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리비아 프로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알나스르가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다면 조기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자책골을 허용하며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