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MLB 연봉킹 자리를 지킨 리오넬 메시.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3년 연속 최고 연봉 선수 자리를 지켰다'고 13일(한국시간) 알렸다.
MLB 선수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메시의 이번 시즌 보장 연봉은 2833만 달러(423억원)로 2045만 달러(305억원)였던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올랐다. 다만 보너스 등을 모두 포함한 실제 수령 금액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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