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리그1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발목 부상 탓이다.
PSG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단 소식을 업데이트하면서 "브레스트와의 경기 중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한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에서 훈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 랑스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9라운드(순연경기) 원정에서는 이강인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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