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더선은 13일(한국시각) 'PSG는 UCL 결승을 앞두고 아스널의 세트피스를 대처하기 위해 럭비식 훈련을 활용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PSG는 올 시즌 2년 연속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다. 지난 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시즌 UCL 준결승 2차전 원정에서 1대1로 비긴 PSG는 1, 2차전 합계 6대5로 앞서며 결승행을 확정했다. 다가오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아스널과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결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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