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끔찍한 경기력이었다"…전 PL 공격수, 토트넘 '브라질 국대' 스트라이커 맹비난 스포츠뉴스 05.13 07:00 조회 207 토트넘 홋스퍼 히샬리송(오른쪽)이 2026년 5월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머리를 감싸 쥐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정말 끔찍한 경기력이었다."전 애스턴 빌라 공격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