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은 싸늘하지만…붉은악마 의장 "함께 태극전사 응원해요"[월드컵 D-30③] 스포츠뉴스 05.13 07:00 조회 203 하근수 기자= 조호태 붉은악마 의장. 2026.05.12. = 여느 때보다 국민적 관심과 기대감이 낮아 우려가 제기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이 어느덧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팬심은 여전히 차갑지만, 이럴 때일수록 태극전사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건 붉은악마뿐이다.한국 축구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탈락, 2024년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2025년 정몽규 축구협회장 당선을 거치며 크게 비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