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주제 무리뉴 현 벤피카 감독과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언론 BBC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 감독 영입을 위해 최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대화가 오가는 만큼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새 사령탑이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시즌 ‘무관’ 굴욕을 당했다. 스페인 라리가에서는 라이벌 바르셀로나에 크게 밀려 우승 트로피를 내줬고, 국왕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줄줄이 탈락하며 기대에 미치는 성적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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