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을 적으로 두고 웃는 팀 등장…1승 제물, '美서 무득점' 대대적 보도 → 노골적 미소까지 스포츠뉴스 05.13 06:00 조회 214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길어지는 침묵을 보고 은근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곳이 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매체 '킥오프'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오자 조별리그에서 만날 상대들을 주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시아 최고의 손흥민이 좀처럼 골맛을 보지 못하는 득점 침묵을 보며 자신들에게는 기회라고 꽤 대대적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