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결승' PSG 엔리케 "2일 뒤 내 생일인데 기쁘다" 스포츠뉴스 05.07 08:00 조회 192 [뉴스엔 김재민 기자]엔리케 감독이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뻐했다.파리 생제르맹은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1차전에서 5-4 신승을 거둔 PSG는 2차전 무승부로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