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 디알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에서 아마드의 입지는 여전히 굳건하다. 최근 공격 포인트 침무고가 함께 이적설까지 제기됐지만, 구단은 그를 미래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다"라고 알렸다.
맨유 입단 후 몇 시즌 간 후보로 분류됐던 아마드.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기량이 만개했다. 아모림 감독이 구사한 쓰리백 전술에서 우측 윙백으로 나섰는데 경기력이 좋아짐과 동시에 43경기 11골 8도움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커리어 하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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