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망(PSG)이 이강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중단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모든 선수들과의 재계약 협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한다. PSG는 최근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루이스 캄포스 단장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계약을 준비했다. 하지만 당분간은 이강인과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망 뎀벨레 등과의 논의를 멈출 예정”이라고 했다고 한다.
파리 생제르망(PSG)이 이강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중단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모든 선수들과의 재계약 협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한다. PSG는 최근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루이스 캄포스 단장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계약을 준비했다. 하지만 당분간은 이강인과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망 뎀벨레 등과의 논의를 멈출 예정”이라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