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낭만도 있다! 축구 드라마 출연 배우 美 2부팀과 계약 스포츠뉴스 05.13 04:00 조회 197 축구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가 진짜 축구 선수가 됐다.‘ESPN’은 13일(한국시간) 구단 발표를 인용,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가 미국 2부 리그 격인 USL 챔피언십 소속 엘 파로 로코모티브와 계약했다고 알렸다.페르난데스는 스포츠 드라마 ‘테드 래소’에서 멕시코 출신 공격수 다니 로하스 역할을 맡았다. 현실에서도 공격수를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