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BBC는 12일(한국시각)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 최종 협상 중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BBC는 '무리뉴 감독이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차기 감독직을 맡기 위한 최종 협상 단계에 있다. 63세인 그는 유력한 후보이며, 현재 레알 마드리드가 감독직에 대해 논의 중인 유일한 후보다. 그는 지난 1월 사비 알론소의 사임 이후 감독직을 맡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현 감독의 후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사비 알론소가 구단을 떠난 지 이틀 후, 무리뉴 감독의 대리인들과의 초기 대화에서 그의 복귀 가능성을 처음으로 고려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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