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홍명보호 대체불가 플레이메이커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시즌 막바지 부상을 입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PSG 구단은 12일(이하 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3일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볼라르트들렐리스에서 열리는 랑스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리그1 경기를 앞두고 소속팀 선수의 부상을 업데이트했다. 이중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의 이름이 포함됐다.
구단측은 '이강인이 지난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 향후 며칠간 실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