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누엘 우가르테의 이별이 가까워진 분위기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2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우가르테 영입을 위해 맨유와 협상 타결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우가르테가 이적에 긍정적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 우가르테. 스포르팅에서 잠재력을 만개한 그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쳐 지난 시즌 맨유로 왔다. 처음 왔을 때만 해도 기대감은 컸다. 맨유 팬들은 당시 노쇠화 조짐이 보였던 카세미루를 대신해 차세대 중원 사령관이 되어주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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