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 아라우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아라우호가 맨유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맨유 팬들은 스포르팅 출신인 그가 마누엘 우가르테보다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가까운 성공사례가 되길 바라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스포르팅은 올여름 아라우호 이적료로 6,900만 파운드(약 1,380억 원)를 요구할 생각이지만, 실제 협상 가능 금액은 4,300만 파운드(약 860억 원) 수준이 될 수도 있다. 맨유는 아라우호가 월드컵에서 활약해 몸값이 더 오르기 전에 계약을 마무리 짓길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