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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

"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
"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로 남을 선수가 여전히 정신을 못차린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영국의 더선은 12일(한국시각)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축구 선수가 컵 대회 참가를 위해 도주했다가 다시 수감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더선은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지난 2월 코파 두 브라질 원정 경기에서 바스코 AC 소속으로 뛰기 위해 법적 허가 없이 여행했다. 이는 브라질 골키퍼의 석방 조건을 위반한 것이었고, 3월에 그의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하지만 그는 이후 두 달 동안 도피 생활을 하다가 지난주 상 페드로 다알 데이아에서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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