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에다 다이젠(오른쪽). /AFPBBNews=뉴스1 |
| 양현준(왼쪽). /AFPBBNews=뉴스1 |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매체들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미토마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앞서 미토마는 지난 9일 영국 브라이턴 홈에서 열린 울버햄튼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경기에 출전했는데, 후반 11분 공격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교체아웃됐다. 하지만 부상 상태가 심각해 보인다. 미토마가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보통 햄스트링 부상은 회복까지 1~2개월 정도가 필요하다. 다음 달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미토마가 컨디션,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기엔 매우 촉박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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