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완 동점골' U-17 남자축구, 아시안컵서 UAE와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05.07 08:00 조회 175 동점골 터트린 U-17 남자축구대표팀 안주완.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UAE와 1-1 무승부를 거뒀다.전반 8분 부티 알즈네이브에게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43분 안주완(서울 이랜드)의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