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5분 뛰고 계약 종료' 前 프리미어리거, 안타까운 근황 공개…램프티, 장기 부상→계약 해지 수순 스포츠뉴스 05.12 23:00 조회 237 과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활약했던 타리프 램프티가 단 25분 출전 만에 계약 해지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영국 '더 선'이 12일(한국시간) "램프티가 세리에A 소속 피오렌티나에서 단 25분 출전 후 계약이 해지됐다. 그는 지난여름 브라이튼에서 500만 파운드(약 100억 원)에 이적하며 피오렌티나 유니폼을 입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