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진 세대교체 주인공으로 다비드 아펜그루버를 점찍었다.
영국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스페인 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아펜그루버는 여전히 맨유의 스카우팅 대상이다"라고 알렸다.
2001년생, 오스트리아 출신 센터백 아펜그루버. 최근 유럽 빅클럽들이 주목하는 유망한 수비수다.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경합은 물론 태클, 블록, 대인 마크 등 전반적인 수비 능력 모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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