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 골키퍼 이창근, K리그 '4월의 세이브' 수상 스포츠뉴스 05.12 20:00 조회 182 K리그1 대전 골키퍼 이창근, K리그 4월의 세이브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창근이 2026시즌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12일 알렸다.4월의 세이브는 K리그1 6~10라운드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창근과 김동헌(인천)이 경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