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가는' 중국에도 무너진 퀴라소, '월드컵 영웅' 아드보카트 깜짝 복귀? "선수들이 원하고 있다" 스포츠뉴스 05.12 19:00 조회 191 퀴라소는 딕 아드보카트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퀴라소는 곧 열리는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팀이다. 인구 15만명의 소국이지만 아드보카트의 지휘 아래 역사상 첫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에서 독일, 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와 경쟁한다.그러나 아드보카트는 딸의 건강 악화 문제로 퀴라소를 떠났다. 이후 프레드 뤼턴이 차기 사령탑으로 부임, 퀴라소를 이끌게 됐으나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