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름값은 한국 축구 감독 중 최고인가'…클린스만, 월드컵에 또 뜬다 → '전술 교과서' 만들 TSG로 활동 스포츠뉴스 05.12 19:00 조회 206 한국 축구와 불명예스러운 결별을 맞이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실패에도 월드컵 현장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한국시간) 공식 브리핑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술분석그룹(TSG) 명단을 발표하며 클린스만의 합류를 알렸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세계 축구의 흐름을 분석하는 핵심 얼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