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리 매과이어가 팀 동료 레니 요로를 극찬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맨유 유망주 요로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요로의 영향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전설로 남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요로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 수비수다. 릴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해 지난 2021-22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요로는 릴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16세 6개월 1일)에 데뷔전을 치른 선수가 됐다. 2022-23시즌엔 15경기 출전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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