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25분을 뛰고 방출된 선수가 있어 화제다.
피오렌티나는 1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충격적인 결별을 발표했다. 구단은 '우리는 타리크 램프티와 클럽 간의 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해지하였다'고 알렸다.
2000년생 램프티는 한때 잉글랜드에서 매우 기대받는 유망주였다. 첼시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램프티는 2018~2019시즌부터 조금씩 1군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리스 제임스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자가 있는 상황에서 램프티는 중용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