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운명을 양손에 거머쥐게 된 것은 되찾은 수비의 단단함 덕분이다. 스팔레티 감독은 2월의 암흑기 이후 선을 긋고 성벽을 다시 세웠다. 결과는 최근 몇 달간의 기록이 말해준다. 3월 7일 피사전부터 5월 9일 레체전까지 2개월 동안, 유벤투스는 9경기(컵대회 포함)에서 단 2골만을 허용했다'며 스팔레티 감독 체제 유벤투스의 수비력을 극찬했다.
스팔레티 감독과 유벤투스는 현재 수비력에 만족할 생각이 없다. 현재 주전 센터백인 글레이송 브레메르와 함께 최고의 파트너십을 구축할 선수를 찾고 있다. 그 대상 중 한 명이 김민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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