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세계 최고 빅클럽이 부르는 한국인, 김민재 이적설 폭발, 뮌헨→유벤투스 현실화될까…"영입 레이더망 포함"

세계 최고 빅클럽이 부르는 한국인, 김민재 이적설 폭발, 뮌헨→유벤투스 현실화될까…"영입 레이더망 포함"
세계 최고 빅클럽이 부르는 한국인, 김민재 이적설 폭발, 뮌헨→유벤투스 현실화될까…"영입 레이더망 포함"
2026051201000656800043521.jpg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민재를 월드 클래스로 만든 스승이 다시 김민재를 찾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운명을 양손에 거머쥐게 된 것은 되찾은 수비의 단단함 덕분이다. 스팔레티 감독은 2월의 암흑기 이후 선을 긋고 성벽을 다시 세웠다. 결과는 최근 몇 달간의 기록이 말해준다. 3월 7일 피사전부터 5월 9일 레체전까지 2개월 동안, 유벤투스는 9경기(컵대회 포함)에서 단 2골만을 허용했다'며 스팔레티 감독 체제 유벤투스의 수비력을 극찬했다.

스팔레티 감독과 유벤투스는 현재 수비력에 만족할 생각이 없다. 현재 주전 센터백인 글레이송 브레메르와 함께 최고의 파트너십을 구축할 선수를 찾고 있다. 그 대상 중 한 명이 김민재다.
2026051201000656800043522.jpg
가제타는 '스팔레티 감독은 유벤투스의 전통적인 수비 철학을 즐기고 있지만 안주하지 않는다. UCL 진출 목표를 달성하면 팀은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혁명을 원하지는 않지만 모든 포지션의 질을 높이고 싶어 한다. 후방에서는 알리송(리버풀)을 목표로 하며, 수비진에서는 빌드업 능력을 개선하고자 한다. 레체전 이후 스팔레티 감독은 '현대 축구에서 이는 근본'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본머스와 계약 만료 예정인 마르코 세네시를 영입하려 준비 중이며,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또한 여전히 레이더망에 있다'고 풀어냈다.

스포츠뉴스

6,220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