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분란이야?' 레알 팬, 음바페에 등 돌렸다 '퇴출 청원 5000만' 스포츠뉴스 05.12 14:00 조회 200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퇴출 청원’이 5000만 명을 돌파했다. 킬리안 음바페(28)가 세계 최고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서 점점 ‘미운 오리’로 전락하고 있다.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바르셀로나와 2025-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