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지도 않았다"→"이 상처 안 보여?" 토트넘 PK 헌납 '영웅에서 악당으로'…에단 암파두 얼굴 상처 전격 공개 스포츠뉴스 05.12 12:00 조회 196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단 암파두(리즈 유나이티드)가 페널티킥 획득의 당위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