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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지도 않았다"→"이 상처 안 보여?" 토트넘 PK 헌납 '영웅에서 악당으로'…에단 암파두 얼굴 상처 전격 공개

"스치지도 않았다"→"이 상처 안 보여?" 토트넘 PK 헌납 '영웅에서 악당으로'…에단 암파두 얼굴 상처 전격 공개
"스치지도 않았다"→"이 상처 안 보여?" 토트넘 PK 헌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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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단 암파두(리즈 유나이티드)가 페널티킥 획득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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