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입 열었다! 무리뉴 감독, 레알 관련 소문에 "일주일만 기다려줘" 스포츠뉴스 05.12 12:00 조회 173 조세 무리뉴(62) 감독이 자신의 미래와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이 계속해서 커지는 가운데, 시즌 종료 이후 거취를 밝히겠다고 언급했다.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오는 18일 이후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