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스부르크전에 나선 김민재. 연합뉴스
최근 소속팀에서 조기 교체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몸 상태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매체 TZ는 11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뮌헨에 따르면 김민재는 (무릎) 상태가 호전돼 예정됐던 MRI 검사를 생략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김민재는 지난 10일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5~26 분데스리가 3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만 소화하고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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