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월드컵 출전 불투명' 전설의 1군 무산? 스포츠뉴스 05.12 10:00 조회 236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전설의 1군’이 나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축구 대표팀의 공격을 이끄는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29, 브라이턴)가 부상으로 쓰러졌다.일본 주요 매체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미토마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