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 제코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돌풍을 꿈꾼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협회는 11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명단을 공개했다. 월드컵 참가 48개 국 중 가장 빨리 최종명단을 공개한 팀이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올랐다. 예선에 조 2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로 향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패스 A 준결승에서 웨일스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승리를 하면서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이탈리아였다.
스포츠뉴스![[오피셜] 40살 제코, 샬케 승격 이끌고 이탈리아 꺾고 월드컵 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돌풍 이끈다…최종명단 승선](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12/686329_805261_234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