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매체 오열 "대체할 선수가 없다" 월드컵 30일 앞두고 핵심 에이스 쓰러졌다…미토마 햄스트링 파열 의심, 대표팀 '초비상' 스포츠뉴스 05.12 09:00 조회 192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약 한 달 앞둔 시점에서 일본 축구대표팀이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에서 맹활약 중인 미토마 가오루가 경기 중 부상을 당하며 대회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