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제코, 북중미 월드컵 출전…보스니아 최종 명단 발탁 스포츠뉴스 05.12 08:00 조회 227 에딘 제코. ⓒ AFP=뉴스1(서울=뉴스1) = '1986년생' 공격수 에딘 제코(40·샬케)가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제코는 12일(한국시간) 발표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26명)에 이름을 올렸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월드컵 본선 진출 48개국 중 가장 먼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