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스 텔(오른쪽)이 득점 후 기뻐하는 모습.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힘겨운 잔류 경쟁이 마지막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5~26 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7위에 머무른 토트넘(승점 38)은 강등권(18~20위) 마지노선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6)와 승점 차를 2로 벌렸다. 웨스트햄이 전날 아스널에 패한 터라 토트넘이 이겼다면 격차를 더 벌릴 수 있었지만, 승점 1을 쌓은 데 만족해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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