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시티요, 준비가 돼 있다"
전 첼시 사령탑 엔조 마레스카가 펩 과르디올라가 떠날 경우를 대비한 맨체스터 시티 감독 부임설 속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만 55세의 과르디올라가 이번 여름 맨시티에서의 10년 생활을 정리하고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 커지고 있다. 이미 영국 현지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전 첼시 감독인 만 46세의 마레스카는 스페인 출신 레전드 과르디올라 감독이 물러날 경우 맨시티가 고려하는 최우선 선택지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