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왼쪽).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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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메르카토는 지난 10일(한국시간) "PSG가 2년 연속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면서 "PSG는 선수들의 계약 문제보다 '스포츠적인 목표(우승)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알렸다.
그동안 PSG는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을 비롯해 루이스 캄포스 단장,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계약 만료를 앞둔 선수들과 만나며 재계약 협상을 진행했다. 이강인도 그 중 한 명이었다. 매체는 "2028년에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로는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망 뎀벨레를 포함해 브래들리 바르콜라, 이강인 등이 있다. 또 유스 출신 세니 마율루는 1년 밖에 남지 않아 유럽 전역의 러브콜을 받고 있어 더 시급한 상황"이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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