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24, 셀틱)이 끝내 해냈다. 유럽 무대 세 번째 시즌 만에 공식전 두 자릿수 득점을 채우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레인저스와 올드 펌 더비에 선발 출전해 팀의 3-1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셀틱은 전반 9분 미키 무어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흔들릴 수 있는 흐름이었다. 그러나 양현준이 분위기를 바꿨다.
양현준(24, 셀틱)이 끝내 해냈다. 유럽 무대 세 번째 시즌 만에 공식전 두 자릿수 득점을 채우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레인저스와 올드 펌 더비에 선발 출전해 팀의 3-1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셀틱은 전반 9분 미키 무어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흔들릴 수 있는 흐름이었다. 그러나 양현준이 분위기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