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마드 디알로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영국 ‘팀토크’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디알로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디알로는 여전히 맨유의 장기 계획의 일부”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마드 디알로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영국 ‘팀토크’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디알로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디알로는 여전히 맨유의 장기 계획의 일부”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