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셀루는 11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스페인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에서 레알마드리드를 2대0으로 꺾고 조기 우승을 차지하면서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중 네 곳에서 우승컵을 드는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1월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바르셀로나로 단기 임대를 온 칸셀루는 라리가 1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2연패를 도왔다. 레알과의 엘클라시크에서도 레프트백으로 90분 풀타임 뛰며 무실점 승리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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